조국 교수 “롯데, 족벌 황당 불법경영…법 무서운 줄 알길”
[공유경제신문 박정우 기자]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15일 검찰의 강도 높은 수사를 받고 있는 롯데그룹에 대해 쓴소리를 내며 충고했다.이날 페이스북에 조국 교수는 “과거 검찰 후...
금융위, 은행법ㆍ자본시장법 등 금융개혁법안 재입법 추진
[공유경제신문 박정우 기자]금융당국이 13일 19대 국회에서 처리하지 못한 은행법, 자본시장법 등 금융개혁법안에 대한 재입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정례브리핑에서 “19대...
브렉시트, 달러화 가치 상승 ‘전 세계 금융시장 혼돈’
[공유경제신문 박정우 기자]'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우려에 원ㆍ달러 환율이 1천170원대로 급등하는 등 달러화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브렉시트는 영국(Britain)과 탈퇴(exit)의 합성어다.13...
기준금리 인하, 사상 최저 수준 ‘연 1.25%’
[공유경제신문 박정우 기자]한국은행이 1년 만에 기준금리를 역대 최저 수준인 연 1.25%로 전격 인하했다.한은은 9일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
반올림 “근로복지공단, 삼성반도체 노동자 악성림프종 첫 산재 인정”
[공유경제신문 박정우 기자]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은 지난 3일 “근로복지공단은 삼성반도체 여성노동자 고(故) 박효순(28세) 님의 악성 림프종(비호지킨 림프종)이 ‘벤젠 등...
삼성물산ㆍ제일모직 합병 무슨 일?…서울고법 “이건희 일가 이익”
[공유경제신문 박정우 기자]삼성물산과 제일모직 간의 합병 과정에서 합병을 거부한 주주들에게 제시된 주식매수가격이 1만원가량 너무 낮게 책정됐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특히 법원이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