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진단서로 보험금 챙겼다가”... 군 부사관들 30억대 사기혐의 적발
[공유경제신문 김민지 기자]상해 보험에 가입하고서 가짜 사고를 내 보험금 수십억원을 타낸 전·현직 군 부사관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사기와 의료법 위반 혐의로 63명을 적발해 이들 중 한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 안모(28)씨 등 9명을 구속했...돈 받고 화물차 ‘적합’ 판정 내어준 자동차 검사소장 적발
[공유경제신문 김민지 기자]자동차 검사 기준에 미달한 화물차에 '적합' 판정을 해주고 돈을 받아 챙긴 자동차검사소장 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뇌물수수 혐의로 A(39)씨 등 자동차검사소장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은 또 A씨 등에게 자동차검사 산...“더욱 은밀하게”... 채팅앱으로 숨어든 성매매
[공유경제신문 김민지 기자]올 3월 경기도 수원의 한 오피스텔에서 여자 청소년 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이모(45)씨가 구속됐다.이씨는 휴대전화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모집한 성매수 남성들을 대상으로 시간당 7만 원을 받고 유사성교 등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2천억대 불법토토 사이트 운영한 일당 적발
[공유경제신문 김민지 기자]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을 끌어들여 수천억대 규모의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불법 스포츠 토토 사이트를 개설·운영한 혐의(국민체육진흥법위반·도박개장 등)로 박모(30)씨와 김모(28)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