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검찰 자진 귀국 요구에도 '묵묵부답' 마이크로닷 부모, 범죄인 인도 청구 검토

검찰이 경찰의 자진 귀국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는 래퍼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25)의 부모에 대한 범죄인 인도 청구를 검토 중이다.청주지검 제천지청 관계자는 29일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경...

게임이 뭐길래... 직장 동료 개인정보 이용 카톡 게임 아이템 구입한 40대 실형

직장 동료 개인정보를 이용해 수백만원대의 카카오톡 게임 아이템을 구입한 40대 남성이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신재환 부장판사는 컴퓨터등사용사기 혐의로 기소된...

우병우 前 청와대 민정수석 부인, 가족회사 자금 개인용도로 사용... 벌금형

우병우(51)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아내 이민정(50)씨가 가족회사 정강 명의 신용카드나 회사 운전기사, 차량 등을 개인적으로 이용하는 등 회사 자금 총 1억5800여만원을 사적 용도로 쓴 혐의 등...

출산장려금에 네티즌 반응보니 "250만원 받자고 낳겠나"

출산 장려금이 확정됐지만 네티즌 반응은 심상치 않다. 내년 말부터 산모에게 출산장려금을 일시불로 지급하기로 확정되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이에 대한 결정에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신분당선, "이 정도면 헬분당선"...상하행선 모두 지연에 네티즌 원성 폭발

신분당선 고장으로 이용객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신분당선은 최근 양방향 고장으로 지연 운행이 지연되며 네티즌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신분당선 또 고장....

공지영 폭로에 ‘심상대 작가의 팔은 가제트?VS지금이라도 고소’...네티즌 ‘엇갈린 반응’

소설가 공지영이 심상대 작가에게 과거 당한 성추행을 고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공지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술자리에서 심상대에게 당했던 성추행 당시를 회상하며 ‘내 ...

레미콘 8중추돌, 영상 공개…“트럭은 통과할 수 없는 1∼2차로 사이를 비집고…”

경기도 분당 내곡 간 고속화도로에서 레미콘 8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지난 28일 익명의 제보자는 한 매체에 "피해자들도 사고의 진실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제보를 ...

'채용 비리' 혐의 인천관광공사 황준기 前 사장 등 2명 기소

2급 직원 채용 과정에서 특혜를 주고 측근을 채용한 황준기 전 인천관광공사 사장과 김모 인천관광공사 마이스(MICE)사업처장이 재판에 넘겨졌다.인천지검 형사1부(이성규 부장검사)는 업무방해 혐의로 황 전 사장(63)과 김 처장(46)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황...

누리호 시험발사체, 발사 성공... 151초 간 연소돼 목표 연소 시간 넘겨

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의 75톤급 액체엔진 1기로 구성된 시험발사체가 28일 오후 4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이날 엔진은 151초 간 연소돼 목표 연소 시간인 140초를 안정적으로 넘겼다.이로써 ...

서울 종로구 고시원 화재 참사, 원인은 전열기... 301호 거주자 체포영장

서울 종로경찰서는 지난 26일 301호 거주자 박모(72)씨씨에 대해 중실화 및 중과실치사상 혐의로 체포영장을 신청, 27일 영장이 발부됐다고 28일 밝혔다.경찰 관계자는 "일정한 거주지가 없어 신병을 확보할 필요성이 있었다는 게 발부 사유"라고 전했다.종로경찰서는 이...

심상대 공지영 성추행, “그 즉시 고함을 치고 고소하려는 나를 다른 문인들이 말렸다”

소설가 공지영이 소설가 심상대에게 성추행을 당한 적이 있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다.공지영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 평생 단 한번 성추행을 이 자에게 당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재명 형 조울증, “이미 정신질환으로 타인을 해하고 있는 상태였다”

28일, 이재명 경기지사가 친형(故 이재선)의 조울증에 대해 언급했다. 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시 형님은 정신질환으로 자기 또는 타인을 해할 위험이 있다고 의심되는 정도가 아니...

프로포폴이 뭐길래... 프로포폴 중독자에 247차례 불법 투약 혐의 성형외과 원장, 집형유예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김선일)는 28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서울 강남 소재 성형외과 원장 홍모(50)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과 함께 ...

"돈 빌려주면 돈 놀이 해 값겠다" 40대 여성 실형 선고

여러 명의 피해자로부터 8억원을 가로챈 40대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울산지법 형사4단독(판사 이준영)은 사기죄로 기소된 A(47·여)씨에게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A씨는 지난 2012년 5월 "돈을 빌려주면 다른 상인들에게 돈놀이 한 수익으로 이자와...

검찰, 음주운전 동승자 사망사고 낸 박해미 남편 황민에 징역 6년 구형

음주운전 중 동승자 2명이 사망하는 사고를 내 재판에 넘겨진 뮤지컬 연출가 황민에게 징역 6년이 구형됐다.28일 오전 10시 의정부지법 형사1부 정우성 판사 심리로 진행된 2차 공판에서 검찰은...